소아 설사, 집에서 지켜봐도 되는 경우 vs 바로 병원 가야 할 때
소아 설사, 집에서 지켜봐도 되는 경우 vs 바로 병원 가야 할 때아이에게 설사가 시작되면 부모는 가장 먼저 고민합니다.“조금 더 지켜봐도 될까?” “지금 바로 병원에 가야 할까?”설사는 흔하지만, 원인과 위험도는 매우 다양합니다. 설사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횟수’보다 ‘탈수 위험’입니다.즉, 설사 자체보다 아이의 전체 상태(활력·수분·소변)를 먼저 보세요.1) 집에서 지켜봐도 되는 설사다음 조건에 대부분 해당된다면 집에서 경과 관찰이 가능합니다.하루 설사 횟수가 3~5회 이내설사해도 아이가 비교적 잘 놀고 반응이 있음물·미음·이온음료(소량) 등 수분 섭취가 가능소변이 평소보다 조금 줄어도 완전히 끊기진 않음열이 없거나 미열 수준, 복통이 심하지 않음이런 경우는 보통 가벼운 장염, 음식 변화, 일시..
연령·성별 맞춤 건강관리/소아청소년
2026. 1. 17. 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