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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성별 맞춤 건강관리/소아청소년

  • 아이 기침이 밤에 심해진다면 꼭 확인해야 할 3가지

    2026.01.18 by 케어베이스

  • 열은 없는데 축 처진 아이, 부모가 놓치기 쉬운 위험 신호

    2026.01.17 by 케어베이스

  • 소아 설사, 집에서 지켜봐도 되는 경우 vs 바로 병원 가야 할 때

    2026.01.17 by 케어베이스

  • 아이가 갑자기 보채고 잘 안 자요 – 단순 성장통일까요?

    2026.01.17 by 케어베이스

  • 아이 열이 안 떨어질 때, 해열제만 계속 먹여도 될까요?

    2026.01.17 by 케어베이스

  • 감기인 줄 알았는데 폐렴? – 소아 폐렴 바로 알기

    2025.08.12 by 케어베이스

  • 열이 나는 아이, 언제 병원에 가야 하나? 소아 발열의 원인·위험 신호·응급 대처

    2025.08.12 by 케어베이스

  • 12개월 전 항생제 처방, 여아 성조숙증 위험 ‘3배’ 증가

    2025.06.14 by 케어베이스

아이 기침이 밤에 심해진다면 꼭 확인해야 할 3가지

아이 기침이 밤에 심해진다면 꼭 확인해야 할 3가지낮에는 괜찮은 것 같던 아이가 밤만 되면 기침이 심해져 잠을 설치는 경우, 부모는 걱정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감기가 오래 가는 걸까?” “밤이라 더 예민한 걸까?”하지만 야간 기침은 단순한 시간 차이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밤 기침은 보통 자세(누움), 공기(건조/찬공기), 기도 민감도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기침이 “밤에만” 심해진다면 원인이 숨어 있을 가능성이 높아 패턴 확인이 중요합니다.1️⃣ 누우면 심해지는 기침 – 코 뒤로 넘어가는 콧물(후비루)아이들은 코가 막히거나 콧물이 많아도 낮에는 잘 놀다 보니 기침이 크게 눈에 띄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하지만 밤에 누우면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 기도를 자극해 기침이 잦아질 수 있습니다.이런 특징..

연령·성별 맞춤 건강관리/소아청소년 2026. 1. 18. 02:47

열은 없는데 축 처진 아이, 부모가 놓치기 쉬운 위험 신호

열은 없는데 축 처진 아이, 부모가 놓치기 쉬운 위험 신호아이 상태가 평소와 다를 때 부모는 가장 먼저 체온부터 확인합니다.하지만 열이 없다고 해서 안전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특히 아이가 유난히 축 처져 보이거나 반응이 느려진다면, 그 자체가 중요한 경고 신호일 수 있습니다. “열은 없는데 계속 누워만 있어요.”“부르면 멍하게 쳐다보고, 금방 다시 누워요.”이런 모습은 단순 피로나 잠투정으로 넘기기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열보다 더 중요한 기준은 ‘아이의 전체 상태(활력·수분·의식)’입니다.열은 판단 기준 중 하나일 뿐, 전부가 아닙니다.1) ‘축 처짐’은 어떤 상태를 말할까요?‘축 처진다’는 건 단순히 졸리거나 잠이 부족한 상태와는 다릅니다.보호자가 느끼는 “평소랑 확실히 다름”이 핵심입니다.잘 ..

연령·성별 맞춤 건강관리/소아청소년 2026. 1. 17. 23:50

소아 설사, 집에서 지켜봐도 되는 경우 vs 바로 병원 가야 할 때

소아 설사, 집에서 지켜봐도 되는 경우 vs 바로 병원 가야 할 때아이에게 설사가 시작되면 부모는 가장 먼저 고민합니다.“조금 더 지켜봐도 될까?” “지금 바로 병원에 가야 할까?”설사는 흔하지만, 원인과 위험도는 매우 다양합니다. 설사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횟수’보다 ‘탈수 위험’입니다.즉, 설사 자체보다 아이의 전체 상태(활력·수분·소변)를 먼저 보세요.1) 집에서 지켜봐도 되는 설사다음 조건에 대부분 해당된다면 집에서 경과 관찰이 가능합니다.하루 설사 횟수가 3~5회 이내설사해도 아이가 비교적 잘 놀고 반응이 있음물·미음·이온음료(소량) 등 수분 섭취가 가능소변이 평소보다 조금 줄어도 완전히 끊기진 않음열이 없거나 미열 수준, 복통이 심하지 않음이런 경우는 보통 가벼운 장염, 음식 변화, 일시..

연령·성별 맞춤 건강관리/소아청소년 2026. 1. 17. 21:54

아이가 갑자기 보채고 잘 안 자요 – 단순 성장통일까요?

아이가 갑자기 보채고 잘 안 자요 – 단순 성장통일까요?아이가 평소와 다르게 갑자기 보채고, 밤마다 자주 깨거나 울면서 잠드는 날이 반복되면 부모 마음은 금세 불안해집니다.“성장통이라는데 괜찮은 걸까?” “조금 더 지켜봐도 되는 걸까?” 이런 고민, 한 번쯤은 누구나 해보셨을 거예요. 하지만 모든 보챔과 수면 문제를 성장통 하나로만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1) 성장통, 보통 이런 특징이 있습니다성장통은 비교적 일정한 패턴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낮 동안은 비교적 잘 놀고 활동량이 정상통증은 주로 저녁이나 밤에 나타남다리를 주로 아파하며, 마사지나 온찜질로 완화다음 날 아침이면 멀쩡하게 생활이런 특징이 뚜렷하다면 비교적 경과 관찰이 가능한 경우에 해당합니다.2) ⚠️ 단순 성장통이 아닐 수 있는 신호다음 ..

연령·성별 맞춤 건강관리/소아청소년 2026. 1. 17. 19:15

아이 열이 안 떨어질 때, 해열제만 계속 먹여도 될까요?

아이 열이 안 떨어질 때, 해열제만 계속 먹여도 될까요?아이에게 열이 나면 부모 마음은 순식간에 불안해집니다.해열제를 먹이면 잠시 내려가 안심했다가도, 몇 시간 뒤 다시 오르는 체온을 보면“이렇게 계속 해열제만 먹여도 괜찮을까?”라는 걱정이 반복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해열제는 ‘치료’가 아니라 ‘증상 완화’입니다.열이 계속 난다는 것은 몸 안에 아직 해결되지 않은 원인이 남아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1) 해열제는 왜 열을 완전히 잡지 못할까요?해열제는 뇌의 체온 조절 중추에 작용해 체온을 일시적으로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하지만 감염이나 염증, 탈수 같은 열의 근본 원인을 없애지는 못합니다.바이러스 감염 (감기, 독감, 장염 등)세균 감염중이염 · 폐렴 · 요로감염수분 섭취 부족으로 인한 탈수이런 ..

연령·성별 맞춤 건강관리/소아청소년 2026. 1. 17. 17:18

감기인 줄 알았는데 폐렴? – 소아 폐렴 바로 알기

감기인 줄 알았는데 폐렴? – 소아 폐렴 바로 알기#소아폐렴 #소아폐렴증상 #폐렴예방접종 #소아호흡기질환아이가 기침과 열로 힘들어할 때 대부분은 감기이지만, 일부는 폐렴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소아는 증상이 성인보다 뚜렷하지 않아 초기 구분이 어려워 부모의 관찰이 중요합니다.※ 본 글은 보호자 교육용입니다. 호흡곤란·의식 저하·청색증·탈수 징후가 보이면 즉시 의료기관을 찾으세요. 감기와 폐렴을 구분하는 3가지 포인트1) 발열 양상감기: 37.5~38℃ 미열, 해열제 반응 양호.폐렴: 38.5℃ 이상 고열이 3일가량 지속·반복.고열이 3일↑ 지속·해열제에 금세 재발 → 진료 권고2) 기침과 호흡감기: 기침은 있으나 호흡곤란 드묾.폐렴: 함몰호흡(가슴이 쑥 들어감), 거친 숨소리, 말 잇기 힘듦.호흡 수 ..

연령·성별 맞춤 건강관리/소아청소년 2025. 8. 12. 22:18

열이 나는 아이, 언제 병원에 가야 하나? 소아 발열의 원인·위험 신호·응급 대처

열이 나는 아이, 언제 병원에 가야 하나? 아이에게 갑작스러운 발열이 나타나면 “지금 병원에 가야 하나?” “집에서 지켜봐도 될까?”가 가장 큰 고민입니다. 발열은 감염·염증에 대한 정상적인 방어 반응이지만, 일부 상황은 응급 판단이 필요합니다. 이 글은 가장 흔한 원인 → 내원 기준(38℃ vs 40℃) → 가정 대처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본 글은 보호자 교육용입니다. 아이의 상태가 나쁘거나 불안하면 시간대와 관계없이 즉시 의료기관에 연락·내원하세요. 아이 발열의 가장 흔한 원인1) 바이러스 감염감기(비인두염): 콧물·기침·미열.인플루엔자: 38~40℃ 고열, 근육통, 극심한 피로.장염(로타/노로): 발열 + 구토·설사, 탈수 위험.돌발진(영아): 3~4일 고열 뒤 전신 발진이 피었다 사라짐.2) ..

연령·성별 맞춤 건강관리/소아청소년 2025. 8. 12. 20:41

12개월 전 항생제 처방, 여아 성조숙증 위험 ‘3배’ 증가

12개월 전 항생제 처방, 여아 성조숙증 위험 ‘3배’ 증가생후 1년은 면역 체계가 급격히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이때의 약물 사용은 아이의 성장과 건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최근 국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생후 12개월 이전에 항생제를 복용한 여아는 성조숙증 발생 위험이 최대 3배까지 증가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많은 부모들이 열이나 감기에 항생제를 사용하는 것을 ‘치료’라고 여기지만, 무분별한 항생제 사용은 장기적으로 아이의 내분비계와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생후 12개월 이전이 특히 위험한 시기일까요?성조숙증이란?성조숙증은 여아는 만 8세 이전, 남아는 만 9세 이전에 2차 성징이 나타나는 상태를 말합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여아의 유방 발달, 음모 발생,..

연령·성별 맞춤 건강관리/소아청소년 2025. 6. 14.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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